동해안 경제자유구역청 다음 달 개청 힘들 듯   2013-03-07 (목) 11:30
 



동해안 경제자유 구역청의 다음 달 개청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강원도는 당초 어제까지 행정안전부에서
경제자유구역청 정원 규모를 확정 통보받아,
도의회 임시회에서 조례안을 의결 받은 뒤
다음 달 개청할 계획이었지만
행안부의 확정통보가 늦어지면서 개청시기도
5월로 미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정부조직법 통과와 새 장관 업무 보고로
이달 하순 이후에나 정원 규모가 확정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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