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공장서 이산화질소 누출…인명피해는 없어   2013-03-07 (목) 11:32
 



어제 저녁 6시 44분쯤 영월군 영월읍 팔괴리의
한 알루미늄 제련공장에서 이산화질소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가스 누출 시간이 길지 않아
누출된 이산화질소의 양은 많지 않았지만,
작업 중이던 근로자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원주지방 환경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사고 현장 주변의 이산화질소 농도를 측정해
사고 영향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삼척시, 844억원 들여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동해안 경제자유구역청 다음 달 개청 힘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