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회, 대학 역량 진단 1단계 평가에 공동 대응   2018-07-11 (수) 17:12
 





강원도와 강원도의회가 대학 기본역량 진단 1단계 평가와 관련해

공동 대응에 나섭니다.

 

강원도는 도내 16개 대학 중 5개 대학만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된 것에 대해 

강원 홀대가 교육 분야까지 확산된 결과라며

도의회와 공동으로 강력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도에 따르면, 이번 역량진단에서 일반대 8개교 중 3개 대학과

전문대 8개교 중 2개 대학만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고,

나머지 11개 대학은 정원감축·재정지원 제한 범위를 결정할

2단계 평가대상에 포함됐습니다.

 

도와 도의회는 8월 말 최종결과 발표 전 교육부 장관을 방문해

공식적으로 정책개선을 요청하고,

도의회 차원의 정책개선 건의안을 제출하는 등

다각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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