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들어 가장 추워...설악산 영하 4.1도 첫얼음 관측   2018-10-11 (목) 17:37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인 오늘,

설악산에 첫 얼음이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설악산 최저기온이 영하 4.1도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평창 대관령 영하 1도, 철원 0.5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오늘 오전 3시쯤

설악산국립공원 중청대피소에서 올가을 첫얼음이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우리나라 상·하층 모두 차가운 공기의 영향을 받고 있다며,

내일은 기온이 더 내려가 11월 초순의 기온을 보이다

토요일 낮부터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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