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 없이 위험물 저장한 업체 6곳 적발   2021-06-22 (화) 17:16
 



 

 

허가 없이 위험물을 저장한 업체 등 6곳이 적발됐습니다.

 

강원도소방본부는 지난 16~18일 동해,태백,삼척,횡성,영월 등

5개 시군에서 위험물을 다루는 공장과 창고 등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허가 없이 위험물을 저장·취급한 업체 6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6곳에서 위반사항 14건이 적발됐으며,

입건 5건, 과태료 2건, 시정명령 7건 등으로 조치했습니다.

 

한 업체는 담당 소방서 허가 없이 위험물을 3천ℓ 넘게 보관했고,

또 다른 업체 역시 허가 없이

위험물 2천200ℓ 이상 보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위험물안전관리법상 허가 없이 제조소·저장소·취급소를 설치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에 처하며,

제조소 등이 아닌 장소에 지정수량이 넘는 위험물을 저장·취급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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