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교육청, 전면 등교와 관련해 “계획 변경 없다”   2021-06-22 (화) 17:17
 




 

강원교육청이 전면 등교와 관련해 계획 변경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민병희 도교육감은 오늘 브리핑을 열고,

7월 1일 전면 등교 일정에 현재 변화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다만 춘천시 거리두기 단계 상향 여부와 학교 전수검사 결과에 따라

필요하면 다시 논의해 결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도교육청은 해당 학교를 2주 동안 등교 중단하고

전체 교직원도 같은 기간 자가격리 하도록 조치했으며,

보건당국과 협의해 찾아가는 진단검사 버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민 교육감은 이번 집단 감염과 관련해

특별한 방역수칙 위반이나 미흡한 조치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며

교내 전파 경로를 면밀히 분석해

전면등교를 앞두고 비슷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춘천시, 1가정 1명 검사 권고하는 등 대책 마련 착수 
허가 없이 위험물 저장한 업체 6곳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