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1가정 1명 검사 권고하는 등 대책 마련 착수   2021-06-22 (화) 17:21
 




 

춘천시가 오늘 초등학생을 포함해

모두 1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1가정 1명 검사를 권고하는 등 대책마련에 착수했습니다.

 

춘천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오늘 오전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7명, 교사 1명 등 9명을 비롯해

이와 별도로 공무원 1명 등 3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고,

조금 전 오후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학교 내 감염 예방을 위해 춘천시 보건당국은

오전 10시부터 해당 학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전 학년 전수검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 공무원이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동료 직원들도 진단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1가정 1명 검사를 권고하는 한편,

확진자가 급증할 경우 사회적거리두기 상향 조정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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