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1
배우기 좋아하는 이를 항상 돌보고 올바른 마음으로 법답게 행하며 오직 보배로운 지혜를 지닌 이, 그를 도인이라 한다. (법구비유경)

07-21
배우기 좋아하는 이를 항상 돌보고 올바른 마음으로 법답게 행하며 오직 보배로운 지혜를 지닌 이, 그를 도인이라 한다. (법구비유경)

07-21
나없는 법에 통달한 사람이 있다면 여래는 그를 참다운 보살이라 한다. (금강경)

07-21
수보리여, 여래는 참답게 말하는 자이며, 진실을 말하는 자이며, 진여를 말하는 자이며, 속이지 않는 말을 하는 자이며, 사실과 다른 말을 하지 않는 자이다. (금강경)

07-21
금요힐링레터 - 모든 생명체는 우리들의 가족입니다 - 필자도 2010년에 아들을 잃었습니다. 아직도 때때로 눈물이 나지만 대신에 저는 많은 것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들을 제게 큰 사랑을 가르쳐 주신 귀한 스승님으로 가슴 속에 모시기로 했습니다. 또한 세상 모든 중생들을 소중한 제 가족, 제 어머니와 아버지, 형제와 자매, 아들과 딸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이제 모든 분들의 죽음은 제 아들의 죽음으로, 또한 저 자신의 죽음으로 다가옵니다. 그동안 원수라 생각했던 모든 분들을 용서해주시고 잃은 가족을 사랑했던 그 마음보....

07-21
삼천대천세계에 가득 찬 칠보로 보시한 공덕보다 금강경 사구게 만이라도 남을 위해 설해준 공덕이 더 수승하다. (금강경)

07-17
만약 형상으로 나를 보려거나 음성으로 나를 찾으려면 이 사람은 삿된 도를 행함이어서 여래를 보지 못하리라. (금강경)

07-17
내가 항상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가르침을 물을 건너는 뗏목과 같이 알라'고 하지 않았느냐. 법도 오히려 버려야 할 것인데 하물며 법 아닌 것이야. (금강경)

07-17
보살들은 이와 같이 청정한 마음을 내야 한다. 형상에 집착하여 마음을 내지도 말고, 소리와 냄새와 맛과 감촉과 생각의 대상에 집착하여 마음을 내서도 안 된다. 아무데도 집착함이 없이 마음을 내야 한다. (금강경)

07-17
모든 존재는 꿈과 환상, 물거품, 그림자와 같으며 또한 이슬 같고 번갯불 같으니 마땅히 이와 같이 볼 줄 알아야 한다. (금강경)

07-17
마치 하나의 횃불로써 수십만 사람들이 제각기 횃불에 불을 붙여가서 음식을 짓거나 등불을 켜더라도 그 하나인 근본 횃불은 조금도 손상이 없는 것과 같이 보시의 복도 그와 같이 다함이 없다. (사십이장경)

07-17
재난과 화는 그대 몸에 있는 것, 마치 메아리가 소리를 따라 일어나고 그림자가 형체를 따르는 것과 같으니 부디 악업을 행하지 마라. (사십이장경)

07-11
도를 행하고 진실을 지키는 자가 가장 큰 선을 행하는 자요, 뜻이 도와 합치되는 것이 가장 위대한 것이다. (사십이장경)

07-11
쇠붙이를 단련하여 찌꺼기를 버리고 기구를 만들면 그 그릇이 곧 정교하고 아름다운 것과 같이, 도를 닦는 사람이 마음의 때를 씻어 버리면 그 수행이 청정하게 된다. (사십이장경)

07-11
진리를 보는 자는 마치 횃불을 들고 캄캄한 방에 들어가면 그 어두움은 곧 없어지고 밝음이 나타나는 것과 같이, 도를 닦아 진리를 보면 무명은 곧 없어지고 지혜의 밝음만 영원히 남는 것과 같다. (사십이장경)

07-11
인간은 애욕으로부터 괴로움이 생겨나고 근심으로부터 두려움이 일어나게 되나니, 만약 애욕을 버리면 무엇이 괴로울 것이며 무엇에 두려움이 있겠는가? (사십이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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