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굴착 뒤 균열·파손…안전사고 우려에 관리 체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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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025.04.17 댓글0건본문
강원도가 굴착한 도로를 복구한 뒤 균열과 파손이 빈번함에도
소홀히 관리한다는 지적을 받아들여 도로 관리 체계를 개선합니다.
도로관리사업소는 도로 유지보수와 보강작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도로 굴착·복구업무 처리규칙을 수립하고
공사 뒤 사고 위험 구간이나 사고 다발 구간은 즉시 항구복구를 추진합니다.
도로 포장 후 차선 도색 전까지는 안전 고깔과 고휘도 반사 테이프 등
시선유도 시설물을 반드시 설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로 했으며,
공사 완료 후 6개월 뒤 하자 검사를 실시합니다.
또 기간에 상관없이 맨눈으로 불량이 의심되는 곳을 발견하면 즉시 하자 검사에 나서고,
불량으로 확인되면 재시공이나 재검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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